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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가 주적주적 오는 괌. 드디어 호텔에 도착했습니다. 비 오는 괌 풍경도 운치있내요.

여행지에가서 매일 비가 오면 곤란하겠지만 하루정도는 비 내리는 여행지 모습을 보는것도 나쁘지않아요.





늦은시간이지만 로비에는 아직 사람들이 많내요.





이 길을 따라 들어가면 호텔안의 호텔이라 불리우는 괌 힐튼 리조트 & 스파의 타시클럽.






밤은 낮보다 화려하다고 했던가요.




엘리베이터에 붙어있는 편의시설 안내.




가방만 내려놓고 호텔 내부에 있는 상점에서 맥주를 사기 위해 나왔습니다.




첫 날이니까 괌의 지역 맥주인 GUAM ONE으로 먹었습니다. 전 망고맛으로 먹었내요. 맥주 맛 조쿠요~




늦은시간까지 사진이야기하며, 괌 이야기하며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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